퍼페추얼 캘린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Perpetual Calender에서 넘어옴
분류
1. 개요 [편집]
사전적으로는 해가 가도 쓸 수 있는 모든 달력 표기 방식을 의미하지만 사실상 기계식 시계에 포함된 날짜 표기방식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18세기 말 유명한 시계장인 브레게의 스승인 레핀(Lepine)이 처음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다.
아날로그 시계의 날짜 표시창이 보통 1-31일로 구성되어 변화 없이 돌아가는 것과는 달리(30/29/28일로 끝나는 달에는 수동으로 조정해 줘야 함) 월/평년/윤년을 계산하여 자동으로 바꿔준다. 시계가 멈추지 않는 이상 최소 백년은 날짜를 수정해 줄 필요가 없다.
캘린더형 시계(날짜, 요일, 달 등을 표기해 주는 시계)의 최고급 기술로 꼽히며, 이 기능이 들어간 시계는 대부분 엄청난 가격을 자랑한다. 쿼츠 시계 역시 소폭 가격이 오르나 기계식 시계처럼 엄청나게 오르는 것은 아니다.[1]
얼마나 비싸길래 이러는지 감이 안온다면, 퍼페추얼 캘린더가 달린 기계식 모델들은 중형차 한대값에 육박하는게 기본적인 가격대다. 프레드릭 콘스탄트에서 만유로 이하 가격대의 모델을 내놓겠다고 발표하자 가격파괴라는 소리가 나오는 상황.[2]
사실 요즘 이 기술자체가 필요해서 사는 사람들은 극소수고 퍼페추얼 캘린더가 들어간 시계의 가격을 과시하기 위한 도구로 변했다. 만원도 안되는 전자시계에도 기본장착되는 기능이고 휴대폰만 열면 전부 표시되는 시대이기 때문. 싸구려 핸드폰에서도 구글 캘린더 정도는 얼마든지 쓸 수 있다.
아날로그 시계의 날짜 표시창이 보통 1-31일로 구성되어 변화 없이 돌아가는 것과는 달리(30/29/28일로 끝나는 달에는 수동으로 조정해 줘야 함) 월/평년/윤년을 계산하여 자동으로 바꿔준다. 시계가 멈추지 않는 이상 최소 백년은 날짜를 수정해 줄 필요가 없다.
캘린더형 시계(날짜, 요일, 달 등을 표기해 주는 시계)의 최고급 기술로 꼽히며, 이 기능이 들어간 시계는 대부분 엄청난 가격을 자랑한다. 쿼츠 시계 역시 소폭 가격이 오르나 기계식 시계처럼 엄청나게 오르는 것은 아니다.[1]
얼마나 비싸길래 이러는지 감이 안온다면, 퍼페추얼 캘린더가 달린 기계식 모델들은 중형차 한대값에 육박하는게 기본적인 가격대다. 프레드릭 콘스탄트에서 만유로 이하 가격대의 모델을 내놓겠다고 발표하자 가격파괴라는 소리가 나오는 상황.[2]
사실 요즘 이 기술자체가 필요해서 사는 사람들은 극소수고 퍼페추얼 캘린더가 들어간 시계의 가격을 과시하기 위한 도구로 변했다. 만원도 안되는 전자시계에도 기본장착되는 기능이고 휴대폰만 열면 전부 표시되는 시대이기 때문. 싸구려 핸드폰에서도 구글 캘린더 정도는 얼마든지 쓸 수 있다.
2. 애뉴얼 캘린더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